고정 분야 탭
아래로 한참 내려가도 화면 위에 남아 있어서, 어디서든 다른 분야로 곧장 건너뛸 수 있습니다.
처음 오셨나요? 분야를 고르고, 설명을 읽고, 이름을 누르는 세 걸음이면 원하는 공식 사이트에 닿습니다.
위쪽 분야 탭에서 지금 하려는 일과 맞는 칸을 누르세요. 찾는 이름이 이미 떠오른다면 검색칸에 앞글자를 넣는 편이 더 빠릅니다.
카드에 붙은 한 줄 설명으로 어떤 곳인지 확인한 다음 이름을 누르세요. 공식 사이트는 새 탭에서 열리고 주소와이 화면은 그대로 남습니다.
자주 오실 것 같다면 주소와이를 홈 화면이나 북마크에 넣어 두세요. 다음부터는 아이콘 한 번으로 전체 목록이 펼쳐집니다.
아래로 한참 내려가도 화면 위에 남아 있어서, 어디서든 다른 분야로 곧장 건너뛸 수 있습니다.
글자를 넣는 동안 맞는 카드만 남기 때문에 긴 목록에서도 찾는 곳이 금세 드러납니다.
열어 본 곳이 최대 여덟 곳까지 첫 화면에 모이고, 지우기 버튼 하나로 비울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한 곳을 무작위로 뽑아 왜 써 볼 만한지 설명과 함께 보여 줍니다.
검색 탭에서 자료를 넓게 찾고, AI·생산성 탭의 도구로 내용을 정리한 뒤, 메일·저장 탭의 클라우드에 파일을 올려 두면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건강 탭과 공공 탭에서 검진 기관과 공공 서비스의 공식 사이트를 열어 보세요. 개인 정보가 오가는 곳이라 주소창 도메인을 한 번 더 보는 습관이 특히 중요합니다.
생활정보 탭에서 대기 상태와 날씨를 먼저 살핀 다음, 지도·이동 탭에서 이동 경로와 대중교통 시간을 맞춰 보면 나갈지 말지가 정리됩니다.
메인에서 분야별 추천 30곳부터 만나 보세요.